우린 한동훈같은걸 24총선때 마삼중케이스로 똑같이봤어요ㅋㅋㅋㅋㅋ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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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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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이 체급이 더 크다 어쩌고?
마삼중 무시하지 말길 얘 저당 당대표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때 보수의 희망이라고 신문에서 얼마나 빨아줬는데ㅋㅋㅋㅋㅋ
한동훈은 지금 내란당 접수할 날만 손꼽아 기다렸을텐데
서울 대구 사수하면서 장동혁이 미쳤다고 내려오겠냐고 기세 등등함
마삼중이 시들해진것도 결국 내란당 복귀 무산되면서인데
결정적으로 마삼중이나 한동훈이나 지지자만 요란하지
본질이 곁에 사람이 안붙는 타입들임 싹바가지가 없어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