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때 서사는 울산이라 오히려 배신자 프레임이고, 유세차도 안 쓰고 유세활동도 조용하게 진행되었고 막판 단일화 땐 약간 불협도 있었는데,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이것저것 일한게 있어서 지역민들이 찍어준거 같음ㅠ 장하다
잡담 새삼 또치가 대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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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때 서사는 울산이라 오히려 배신자 프레임이고, 유세차도 안 쓰고 유세활동도 조용하게 진행되었고 막판 단일화 땐 약간 불협도 있었는데, 그동안 지역에서 열심히 이것저것 일한게 있어서 지역민들이 찍어준거 같음ㅠ 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