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엄마가 투표를 하고 오는데 왠 할매가 말걸어오면서 스몰토크 했다는데
그 할매가 우리 딸이 1번 찍으라고 김부겸 찍으라고 해서 그럴려고 했는데,우리 영감이 2번 찍으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그래서 어쩔 수 없이 2번 찍었습니데이 이 ㅈㄹ 했단다,80인가 다된 할매라던데,엄마도 뼈민주(70대중후반)거든?기가 차서 말도 섞기 싫었대, 진짜 이런 할매할배들 자식들과 손주들 강아지 귀여워하듯 좋아하기만 하고 어케되든 상관없는 듯...이런 상태의 인간들이 추경호 시장을 만든거 아니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