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은 인지도가 높지만 결국 북구를 발판삼아 큰 정치 한답시고 지역구 안내려오지 않을까 하는 불안요소가 있는 후보인데
여기에 청와대에서 ai 전략 세우랬더니 뭘 한지는 모르겠는데 1년도 안되어서 그만두고 선거 나오는 사람을 내려보내니까
얘는 다음에도 북구에 있을놈일까 의구심이 생기지.
여기에 고의든 억까든 악수 털기 나오고 하니까 지역 밀착이 안될거 같은 이미지가 생기잖아.
막말로 표의 대다수는 ai에 별 관심없는 사람들이 행사하는데 그럼 결국 한동훈이 상대할만한 후보가 되어버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