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는 김경수가 학창시절 다 나온 곳이라 사람들 반응 좋음
거제도 노동자 많은 곳이라 김경수 강세고
인구수 적은 시골 지역만 개표 마무리 되어가는 과정이고
거제, 진주 두 동네는 반도 안까진 상황임
진주는 7% 개표임
게다가 아직 양산 김해도 10% 내외로 개표 진행중이라
인구 많은 지역에서 김경수가 강세임
그건 예전 지선때도 그랬음
진주는 김경수가 학창시절 다 나온 곳이라 사람들 반응 좋음
거제도 노동자 많은 곳이라 김경수 강세고
인구수 적은 시골 지역만 개표 마무리 되어가는 과정이고
거제, 진주 두 동네는 반도 안까진 상황임
진주는 7% 개표임
게다가 아직 양산 김해도 10% 내외로 개표 진행중이라
인구 많은 지역에서 김경수가 강세임
그건 예전 지선때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