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사는 친구랑 지역사회 복지 얘기할때마다 존나 초라해짐
친구가 동네에 놀러왔다가 언덕길 중간부터 깔린 열선보고 안 깔린 경사도 낮은 언덕길은 겨울에 어떻게 다니냐고 하는데 뭐라고 할 말이 없더라
명절에만 반짝 푸는 서울페이 예산은 바로 옆동네인 은평구하고도 몇배 차이더라
그 전 구청장때는 이정도로 체감되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ㅜ
친구가 동네에 놀러왔다가 언덕길 중간부터 깔린 열선보고 안 깔린 경사도 낮은 언덕길은 겨울에 어떻게 다니냐고 하는데 뭐라고 할 말이 없더라
명절에만 반짝 푸는 서울페이 예산은 바로 옆동네인 은평구하고도 몇배 차이더라
그 전 구청장때는 이정도로 체감되지는 않았던 거 같은데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