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전엔 민주당 김영종 구청장으로 3선 연임했었음
당연히? 이런저런 말도 있었지만 종로구를 종로구답게 조성한 구청장임. 무난했고 나대지 않았음
그런데 정문헌 저 무능한놈이, 종로구에 뭐 아~~~~무것도 없는 저 놈이 당선된 이후로 종로구가 밤티 도시가 되기 시작했음
찾아보면 뉴스 많으니까 안적겠지만, 한가지 삽질 말해보자면 마스코트 종돌이를 아래와 같이 밤티나는 빤쓰모양으로 바꿔버림

종로구에는 보신각이 있음
새해마다 치는 그 보신각 종!!!!!!!
그래서 이름에 '종'이 있는거고 그래서 종돌이가 아주 오랜시절부터 종로구의 상징이었고 그래서 외국인들도 종돌이를 알아봤음
저런 종돌이를 더 상품화해서 인형도 만들고 팔아먹지는 못할망정 저딴 개밤티나는 로고로 바꾸느라 온갖 종돌이 붙은 곳을 다 갈아치우면서 돈을 썼다 이 말임

심지어 저 밤티 이전엔 더더더더밤티라서 욕 ㅈㄴ 많은 저 >다시뛰는종로< 가 있었음
저건 자금성이냐 중국티 너무난다 이러면서 욕 엄청 먹었음. 그래서 그 이후에 다시 만든게 맨 오른쪽 서울의 길 종로.인거임
돈낭비 행정낭비 시간낭비 환경오염 미쳤음 걍
대체 뭐에 꽂혀서 '길' 포지션을 잡은 건지 모르겠음
종로구의 '로'를 물고 늘어지는데, 종과 길 중에 당연히 '종'이 우선 아님? 애초에 '종'이 더 앞선 개념이고 '로'는 뒤의 개념이고 아무곳이나 붙는 개념인데!!!!
부산 다이나믹부산->부산이즈굿 이것처럼 전임자와 당을 지우고 지의 업적(?)을 남기고 싶단 욕심때문에 도시 전체가 밤티로고로 뒤덮이고 불필요한 돈이쓰였음..
게다가 길인데 로고는 왜 문인데? 독립문은 '서대문구'에 있음. 종로구가 아니라. ㅅㅂ
진짜 아직 개표초반이지만 저 무능한 정문헌새끼 제발 갈아치워버리고 싶어서 간곡히 쓰는 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