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체감하던 게 기분 탓이 아니었구나ㅠㅠㅠㅠㅠ 대구 존나 처맞을 때 그래도 북구는 좀 낫다고 나는 포기 안 할 거라고 얘기하고 다녔지만 투표 할 때마다 씁쓸하고 상처도 받고 그랬는데ㅠㅠㅠㅠ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사랑하는 내 고향 안 버리고 계속 버텨도 될 것 같아서 기쁘다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