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 이후에 고생을 하셨잖아요 민주당 오기전에 식사도 하고 그랬는데 되게 많은게 바뀌었다 이번에 선거운동하는데 사람이 짠하다 처음으로 100억이상 가진 분한테 동정심을 가졌다 인간미 있다 통화했을때 뭐라뭐라(여기선 말 못하는 내용) 했는데 좋아하셨다
onair 지은사장: 기자들이 뽑은 후보의 재발견 있습니까? / 도형기자: 김!용!남! 왜냐면 원래 19대 국회에 있을때 김용남의원이 원내대변인인데 까칠했다 전화했을때 하는게 뭐랄까 싫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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