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랑 우리 엄마 투표확인증 ㅋㅋ
수술한지 얼마 안돼서 목발 짚고 절뚝절뚝 하면서 투표했어
몸 불편한 채로 투표 해보긴 처음 ㅋㅋ
허리 굽으신 어느 할머니께서도, 지팡이 짚고 계신 할아버지도 투표 하러 오셨더라
이렇게 몸 불편한 사람들도 투표하러 오는데
정치인들 다 똑같다면서 투표 안한다는 사람들은 진짜 민주사회에 살 자격 없다 생각함
정치방에서도 싫어하는 반명 파란색 후보 딱 한명 빼고 싹 파란거 뽑았어
미운 후보들 있었지만 저 반명 후보 보다는 나아서
그냥 다 파란걸로 밀고 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