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이런 저런 관점에서 김관영이 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김관영을 선택했지만
믿었던 김관영한테 실망해서 등 돌린 사람들도 그냥 이해됨
(친청이라서 미는 사람들 말고)
그 일 자체보다도 왜 멍청하게 그랬지? 이런 생각하는 사람들 많음
그런 게 들킬 수 있다고, 문제될 수 있다고 생각 못할 사람이 아닌데
아무튼 자기 손으로 김관영 또 뽑아주기 싫어서 이원택을 뽑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다는 소리임
솔직히 나도 김관영 뽑기 싫었음 근데 공천이 존나 괘씸해서 어쩔 수 없었던거지
물론 내 주변미터로는 그래도 꾸역꾸역 김관영 찍은 사람들이 더 많아 보이지만
그냥 안호영 올렸으면 깔끔하게 해결 됐을 걸 하....
솔직히 걍 짜증남 둘 중에 골라야 하는 상황 자체가 뭣같음 그래서 난 김관영 뽑은거고 사람 개인으로는 나도 존나 실망했고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