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마다 입후보하는 민주당 후보들은 겸공같은 곳은 거절도 좀 하고 겸공 묻은 사람들은 좀 걸렀으면 좋겠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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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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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와서 말하지만 당원인 내가 봐도 행보가 챙피할 때가 많은데 (너무 어이없어서 문자 보낸 적이 한 두번이 아님)
당원 아닌 일반 시민들한테 이 사람 뽑으라고 자신있게 말 하기 힘들어진다
왜 선거는 지가 나가는데 왜 우리가 참고 괴로워하면서 울며 겨자먹기로 흐린 눈 해야하지?
진심으로 응원을 못 하겠다 진짜ㅡㅡ
가뜩이나 저번 대통령 선거 김문수 득표수만 봐도 국힘은 대대로 당명 바꾸고 탄핵 당한 대통령 두명이나 만들어내고
그 지랄을 해도 그 득표수가 나오고 사람들이 투표도 잘 안 하고, 국힘은 쥐며느리 같은 거 나와도 뽑아주면서
민주진영 후보한테는 기준이 드럽게 까다로운데, 본인들이 주변 사람들한테만 묻지말고
어떤 방송인지 어떻게 나오는지 좀 조사좀 하고 그랬으면 좋겠어
그런 것만 좀 고쳐도 현실에서 후보들 얘기할때 불안하지는 않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