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서 이재명이 약 41퍼를 얻음(북구전체)
내 생각에 이재명 찍은 사람들이 <나의 하gpt>가 아닌 다른 후보를 찍을 것 같진 않음 그래서 득표의 최저선을 41퍼 정도로 잡아봄
그럼 11퍼 정도는 전재수가 개인기로 얻어낸 보수 표인데 이 표 중 절반을 다른 후보에게 빼앗겨도 46.5퍼까지 득표 가능함
실제로 하gpt가 한달 전쯤 초반 여조에서 이정도 지지율 나옴
그 땐 여조 전화 러시 전이라 나도 여조 전화 꼬박꼬박 받던 시기그래서 41에서 46퍼 정도가 내가 생각하는 득표율임
그리고 이 지역은 지금 3자 구도임
득표율을 4:2.5:3.5 정도로만 나눠도 4짜리가 이김
서울 손님이 아무리 바람을 일으키고 유명세로 표를 얻더라도 내 생각엔 30퍼를 넘진 않을 것 같음 이 동네에 조직도 연고도 없이 오로지 방송 푸쉬와 팬클럽에 의존하는거라
근데 나는 전문가가 아니라 방구석 불안핑이니까 후하게 35퍼까지도 득표 가능하다고 보겠음 근데 40 넘기기는 어려울 것 같아 왜냐면 여기 진짜 올드타운이라 서울 사람들은 잘 모를 수 있는데 동네에 연고가 없는 슈퍼스타가 서울말 쓰면서 이 동네에 돌풍을 일으킨다쳐도 오랫동안 이 지역을 다져온 조직력이나 연고성을 이기기 쉽지 않다는게 내 생각임
하gpt 유세돌다가 매형 집에도 가고 구덕고 출신분 가족들도 만나던데 연고 있는건 생각보다 아주 큰 장점임 슈퍼 사장님 아들의 동창이거나 옆집 애기 아빠의 고등학교 선배 이런식으로 연결될 수 있는 껀덕지가 있는 거라 동동 떠있는 슈퍼스타와는 좀 달라
암튼 국힘과 서울손님 둘이 이 지역 표의 55~60퍼를 득표해서
20:35, 25:35 정도로 양분하더라도 40퍼 따는 후보가 유리할 것 같아 난 이렇게 행회 돌리고 불안감 삭히려고
문제시 삭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