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이사하고 어제까지 기말과제물 제출하면서 정치 외면하고 있었는데,내일 투표날이니까 오랜만에 게시판 들어와서 글 보는데,많이 슬프다..얼마전 교회앞에서 국짐당 선거유세하는거 어떤 아주머니가 말없이 뻐큐를 날리면서 대치하는거보고 좀 좋았는데....지금은 그냥 우울함......진다,이긴다 생각은 아예 안하고 김부겸만 생각하면 슬픔
잡담 김부겸...
556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