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잼 이후로 이토록 간절하게 당선 되기를 바란적이 없던것 같은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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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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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때도 한준호때도 열심히 응원했지만
이번 평택을 만큼은 아니었어
근데 김용남후보는 진짜 꼭 됐으면 좋겠다
만약 떨어지시면 어케든 또다른 루트로 이잼에게 도움되실 분이라고 생각하지만
걍 내 스스로 정치에 혐오 생길것 같아
뭔가 조국이랑 그 동조자들에게 느낀 절망감이 회복될까 싶은
김용남 꼭 꼭 이기셨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