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후보는 2일 BBS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에서 "유의동 후보와 실랑이할 때가 아니다"라며 "저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진행자가 "단일화를 위한 여론조사는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럼 어떤 방법이 있냐"고 하자 황 후보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한 사과를 행동으로 보여줘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함께하면 이긴다"며 유 의원이 2016년 12월 9일 박 전 대통령 탄핵소추안에 찬성한 것에 대한 사과가 최우선임을 강조했다.
또 "부정선거는 팩트로 모르는 분이라면 오히려 겸손하게 왜 그럴까 하면서 검토해 봐야 한다"며 '부정선거는 없다'는 유 후보의 시각 변화를 주문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979510?sid=162
유의동이 부정선거 인정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