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전 총리께서는, 자신의 역량을 넘어서는 자리를 이미 하셨다"라고 평가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자기 자신을 알아봐 주고 총리까지 기용해준 것에 대해서 정말 감사히 여기고 나라를 위해서 그 시기에 일한 것을 기쁨으로 간직하면서, 이제는 무심하게 바둑 두는 이창호 9단처럼 젊은이들하고 바둑 두면서 '오늘 많이 배웠습니다' 이런 자세로 살아가시는 게 얼마나 좋겠나"라고 조언했다. 또 "제삼지대 누구누구를 모아서 그런 것은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책 많이 읽으시고, 유튜브도 많이 보시고 그렇게 사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고대로 돌려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