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존재 자체가 너무 흥미로움ㅇㅇ
정치 천재처럼 등장해서 그 오랜 야인 생활했던 것도 드라마틱하고
결국 돌아와서 밍밍당대표 도움으로 수석최고 된 것도
스스로 정치 인생 종착지가 아닐까 생각한다는 식으로 말하면서ㅠ(ㅅㅂ뭔 종착지세요ㅠ 총리로 발탁됐는데
사실상 다음 당대표 나오게 된 것도
이상하게 체급에 비해 존재감이 약한 것 같은데
또 본인이 스스로 드러내지 않는 것에 비해 존재감이 존나 큰 것도
개부자처럼 생겨서 거지인 것도
나경원및 내란당 여성 의원들을 수ㅅㅂ줍ㅅㅂ게 만드는 것도
양복 모델ㅠ이라는 이력도
결정적으로 걍 숨만 쉴 뿐인데 유시민할아버지와 털보의 빤스를 손 안 대고 벗긴다는 점에서 진심 너무너무 흥미로운 존재임
하루빨리 당대표 자리에 둬보고 싶음
진짜 존나..잘할 것 같아ㅋㅋㅋㅋ
텅래강점기 끝나고 김민석 오는 거 약간 고구마 존나 퍼먹인 다음에 개큰사이다 하사해주시는 웹소 공식 아니냐고ㅠㅠ
당원들아 제발 정신을좀 차려주세요ㅠ 스프라잍 샤워좀 하고싶다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