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막힘 선거기간에 기자들 불러서, 퇴임후 단 한번도 안먹인 밥을 먹여가며 얼굴이나 보자고 부른게 아닌거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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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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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침갑으론 뒤지지 않는 인간이라 양산에 밥만 먹자고 불렀을게 아니었는데도 별말 안했다는 식으로 대충넘어가던 분위기, 레거시 기자가 다 아는것도 아닌게 지은사장도 문씨가 그런 주변머리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긴 했었음
근데 현안에 대해 많은 말을 했다는 것도 지가 뭔데 싶은데 이래선 안된다? 하 친문 수괴 답다 사악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