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 드가서 합당 결사반대하고
조국당 개조져버리자 ㅅㅂ 저런것들은 가만두면 안돼
너무너무 열받고 억울한게 가슴에 맺히는거 같아서 보기 힘들어 ㅠㅠ
온 가족이 검찰로 인해서 도륙이났다고 그걸로 동정표 호소했던 인간이 저런식으로 남의 가족사를 까발리고 그걸로 공격하는게 말이됨?
심지어 돌아가신 어머니를 모욕주는 짓까지 서슴없이 한다는게 너무 소름끼친다
정말 상종못할 것들인거 알고는 있었지만 인간으로서 어떻게 저러냐
적어도 동료의식은 있어야지
일거수일투족 김용남만 지켜보면서 뭐 하나만 걸려라 하는식으로 당 전체가 거기에 눈이 돌아버린 느낌이야
솔찍히 김용남 당선확정되면 카메라 앞에서 울어도 된다고 봄 ㅇㅇ
너무 힘들었다고 펑펑 울면서 하소연해도 됨 진짜로
용남 당선되고 최고위 가는거 내 소원임 백일기도할까싶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