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13:30~20:20 까지 있었어
게릴라 유세끝까지 남아 있었음
난 평택에 지인이 하나도 없음
그래서 몸으로 떼우자 생각했음
대문자 I 인데 마스크 쓰니까 뻔뻔해지더라 ㅋㅋㅋ
플랭카드 계속 흔들고 인사함
국힘 선거운동원 2번 만났고
진보당 1번 만남
조국당은 거리에선 보지못했고 서정리역사안에서 한번 봄
선거운동?에 참여한게 첨이라 분위기가 좋은것인지 아닌지 모르겠음
마음을 드러내서 응원해주는 분들도
다수는 고개만 까딱해도 넘 행복했다
아주 소수의 분들은 적극적으로 외면 하는 분들도 계심
그리고 재미 있었던것은 우리에겐 무표정인데 김용남 후보에겐 살갑게 대하기도 해서 더 헷갈림
낮엔 길에서 사람 만날수 없었고
저녁되니까 동네 마실 나온분들을 좀 볼수 있었음
좀 화가 났던것은 민주당 권리당원이라면서 조국 지지한다고 적극적으로 말한 사람을 두명 봄
두사람 모두 굳이 먼저 말걸고 적극적으로 의사표현하며 시비를 검
아 그러시구나 하고 쓰루함 ㅋㅋㅋㅋㅋ
지인 찾기 하고 전화 많이 돌려야 한다고 하더라
다들 힘내자 홧팅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leejaemyungdo&no=503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