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되고 환멸나서 2년동안 정치끊고 있다가 그전에 습관대로 겸공(뉴공 없어진걸 이때 암;;)+다스뵈이다봄
그때 이잼도 중요했지만 윤석열 타도와 분노가 너무 커서 그 반대급부로 조국이 눈에 들어옴(그 때 공천 비명횡사로 시끄러울때 조국당이 그 틈을 3년 블라블라+부산연설+쇄빙선 등 잘 비집고 들어옴)
그리고 대부분 진보채널에서 지민비조 일찍이 넌지시 계속 홍보하고 민주당은 뒤늦게 지민지민했던걸로 기억남(+이때 이잼 재판도 하느라 너무 바빠서 메세지 잘 못봄ㅠㅠ)
결국 울 가족 반반씩 하기로 함...
결론은 속은 내가 ㄷ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