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니까 파주랑 김포는 간거 같더라구
(만약 왔었다면 내가 잘못 알았나봄)
현수막도 정책관련 현수막은 안걸었어
든든한 추미애? 이런 멘트 써진것만 걸렸음
양향자는 실현가능성은 없어보이지만
정책현수막 걸었고
시장후보 민경선도
유세차량은 못봤고
현수막 몇개 보고 선거운동원 두명 본게 다임 ㅋㅋㅋ
오히려
교육감 후보 임태희만 자주 봄
원래 이렇게까지 분위기가 안느껴지는건지
아님 내가 너무 고관여자가 되버린건지 ㅋㅋㅋ ㅜ
맨날 하정우 김용남 김상욱 쇼츠만 보며
과몰입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