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투표해봤자 민주당 뽑는다고 투표하지 마라고 마라고 했었거든? 근데 오늘 아침에 전화와서는 기를 쓰고 추경호 찍으라고 하길래 차피 내가 안찍어도 되는데 왜 그러지 생각하면서 추경호 이진숙을 찍느니 내 손을 찍겠다고 하고 끊고 김부겸 찍고 왔거든 근데 이제 보니 여조가 김부겸 근소우위인 곳이 있구나
잡담 우리엄마 나보고 아침에 전화와서 기를 쓰고 투표하라는 이유가 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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