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어차피 사전투표 할거였는데 오늘 할게 좀 있어서
5시 40분 다되서 근처 사전투표장 나섰거든
엄마가 아침부터 사전투표 하라고 계속 잔소리 하다가
(본인은 어제 아침부터 하심)
내가 나가니까 혹시 다른데로 빠질까봐 아예 뒤따라오는거임
아 한다고!! 하는데도 못미더워서 투표장 앞에서 기다리심
집에선 정치이야기를 잘 안해서 그런가 꼭 전재수 뽑아줘야 한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고 ㅜㅜ 암튼 감시당하면서 투표하고 나왔어
힘들었다...(;´-`)
5시 40분 다되서 근처 사전투표장 나섰거든
엄마가 아침부터 사전투표 하라고 계속 잔소리 하다가
(본인은 어제 아침부터 하심)
내가 나가니까 혹시 다른데로 빠질까봐 아예 뒤따라오는거임
아 한다고!! 하는데도 못미더워서 투표장 앞에서 기다리심
집에선 정치이야기를 잘 안해서 그런가 꼭 전재수 뽑아줘야 한다고
계속 잔소리 하시고 ㅜㅜ 암튼 감시당하면서 투표하고 나왔어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