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처럼 국민에게 사랑받는, 그러나 살이있는 대통령이 목표였을 것 같은데
그래서 말과 행보가 지금 생각해보면 참 반대였던 게 이제서야 알게 됨
잊혀지고 싶다고 말하던 사람인데 책방 운영에 책 추천에 꾸준히 살아있음을 어필했왔고
그 정점이 서울 도서전에 등장이었다는 거
그리고 확인했을듯
여전히 사랑받고 있구나 하고...
그 이후 조국 사면 이낙연 만나고 들리는 말로는 이번인가 저번인가 모르겠지만 누구누구 챙겨줘라 이런 요구도 했다고 하고 ...
이게 도서전에서 뭘 해도 사랑받는 포지션임을 확신하고 나서 보인 자신감에서 오는 행보 같아서
진짜 도서전이 개큰 역활이었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