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회에서 한동훈 바르는거에서 1차로 인식이 바뀌었고
어머니나 이모들 나서서 선거운동 하고 있는거에서 내 새끼 됨
부산사람 입장에서 넘 맘에 드는 캐릭터임
똘똘한 공대생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정치도 잘할거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됨
토론회에서 한동훈 바르는거에서 1차로 인식이 바뀌었고
어머니나 이모들 나서서 선거운동 하고 있는거에서 내 새끼 됨
부산사람 입장에서 넘 맘에 드는 캐릭터임
똘똘한 공대생 캐릭터인줄 알았는데 정치도 잘할거 같아서 앞으로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