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갤펌] 강찬호 취재 피셜 "조국, 거의 스토커 수준으로..."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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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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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후보는 김용남 후보에게 가했던 네거티브 공세, 거의 스토킹을 넘어 주거침입 수준이었다는 거예요. 조국당 의원 12명을 이용해서 김용남 후보와 관련된 국세청 자료도 받아보고 조국과 친한 기자와 언론 매체에서 김용남과 과거에 연을 맺었던 사람들 집중 취재를 들어갔대요. 그래서 평택에 김용남 후보가 로펌을 냈었잖아요? 그 로펌에 찾아가서 계속 이거저거 캐묻고 과거 수임한 사건들 털어보고 그래서 그 로펌 직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