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논의 아니고 상황점검회의
모든 가능성 놓고 토론하는것
저는 전국선거 하느라 돌아다니는데 사무총장이나 전략기획위원들은 만나서 통화, 접촉함
만나긴 만났나봄
현실적으로 어렵게 됐습니다
털: 단일화는 무산된거군요
텅: 무산이라기 보다 논의자체가 없었다
털: 대부업의혹 본인은 소명했다 생각했다하는거 같은데 당원들중 불충분하고 사퇴거론하는 분들 있잖아요 지지자들 중에도
텅: 당원들 두가지로 나눠져있음
김용남 지키자, 사퇴요구
김용남은 당대표 직인찍힌 공천후보자고 등록했음
털: 김관영과는 그 점에서 차이가 있음
텅: 김용남은 민주당후보
민주당 후보니까 민주당후보 당선위해 뛰자는 당원들도 계시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다
털: 실제 당대표랑 당사자 도장이 동시에 찍혀야 사퇴가능하더라
당대표혼자 사퇴결정 못하더라 선관위 등록 후에는.. 김용남은 사퇴할 생각 없어보이고
텅: 김용남후보가 제기되는 의혹 적극적 해명하고 잘 해쳐나갔으면 좋겠음
털: 당대표 입장에선 그 결과를 받아들일수밖에 없죠
텅: 지금은 시간이 없고 큰 틀에서 선거운동에 당원들이 적극적 참여해주십사 부탁
털: 만약 황교안이 오늘 6시 이전 사퇴하면
텅: 그 상황되면 머리맞대고 숙고 해봐야되지 않을까
털: 쓰읍 .. 야아...
점점 표정이 굳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