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7180100961
“하정우는 아바타”
“단일화 문 닫은 건 박민식”
“민심으로 단일화 해달라”
한동훈 무소속 부산 북갑 후보가 27일 부산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개입을 했다고 주장했다. 이 대통령은 바다의 날을 맞아 부산 영도구를 찾았는데, 이를 하정우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갑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왔다고 의혹을 제기한 셈이다.
한 후보는 이날 오후 구포역 집중유세에서 “이 대통령이 부산에 왔다”며 “와서 노골적인 선거 개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무런 준비 안된 하정우 후보를 아바타로 보냈다”며 “이 대통령과 한동훈의 대결을 대통령이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 후보는 자신이 승리해야 보수가 재건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가 승리하면 보수가 재건되고 이재명 정부가 박살난다”며 “패배하면 이재명 정권은 폭주하고 공소를 취소하고 연임을 시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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