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사는 언니 취미가 펫캠으로 우리댕 훔쳐보긴데
나보다 더 많이 들여다봄ㅋㅋ
자다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다가 자기전에 펫캠봤는데
나랑 애기랑 저러고 자고있더래 ㅋㅋ
내얼굴 가렸지만 서로 마주 얼굴 갖다대고 자고있는데 너무 가슴이 몽글몽글해졌어ㅋㅋ
보너스 산책갔다가 더워서 지친 애기
계단을 미끄럼틀로 쓰는 애기ㅋㅋ 이건 옛날사진
나보다 더 많이 들여다봄ㅋㅋ
자다 화장실 간다고 일어났다가 자기전에 펫캠봤는데
나랑 애기랑 저러고 자고있더래 ㅋㅋ
내얼굴 가렸지만 서로 마주 얼굴 갖다대고 자고있는데 너무 가슴이 몽글몽글해졌어ㅋㅋ
보너스 산책갔다가 더워서 지친 애기
계단을 미끄럼틀로 쓰는 애기ㅋㅋ 이건 옛날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