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의 해라더니
텅도 셀프로 나락행 고속열차 탔고,
사면으로 지지율 깎아먹었던 그국+그당 전부 스스로 합당은 커녕 해당으로 향해주고,
조정식은 국회의장으로 선출됐고, 송영길은 원내로 무난하게 입성할 것으로 보이고,
일베식 혐오표현 가능한 인터넷 세상 어찌하나 손댈길 막막했는데
마이너스의 손, 손대면 다 말아먹는 그 대표께서 스벅으로 포문을 열어주니
드디어 혐오와 조롱이 일상이 된 것도 바로 잡을 시작점을 만들게 되었고.
바로 코 앞 지선부터 승리하고 나면
당대표 선거까지 아주 좋은 결과 있을 것 같고
그렇게 되면 우리 대통령님 일하시는데 조금이라도 더 탄력받아 편히 일하실 수 있는 상황 될 것 같아
제발 그러기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