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게 공천탈락했지만 공천받은 사람들 도와달라고 그 기품을 다시 세우고 싶었음
이번에 경선에서 떨어진 사람 모아서 오뚝유세단 만들었음
치열하게 경선했지만 깨끗하게 승복하고 경쟁상대였던 박수현후보 당선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오늘 발언모습 들으며 위로겸 응원겸 즉석 삼행시 지었음
양: 양양한 앞길을 향해
승: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조: 조금만 기다리면 좋은일 있을겁니다
박: 박수받는 충남도지사가 되겠습니다
수: 수우미양가중 수를 맞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
현: 현재 선거운동하는 심정으로 4년간 초심잃지 않는 도지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