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영: 잘못할때 불의를 보고 저항하지 않는다면 그 관리는 지가 잘못된걸 깨닫지 못하고 잘못한걸 계속한다 그래서 불의가 있는걸 안다면 우리 백성들도 우리 국민들도 저항해야한다라고 하는 소위 저항권을 처음으로 정약용선생님께서 이야기하셨어요 그래서 정청래대표의 불의에 가까운 공천작업 이런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과감하게 저항하고 과감하게 힘을모아서 반대목소리를 내는건 당연한 일이고 민주당을 더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다
김관영: 드디어 기회가 왔다 대한민국 모든 국민들이 전북도지사선거를 주목하고 있다 여기서 만약에 도민들이 현명한 선택을 해서 7번 김관영을 뽑으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놀랠것이다 민주당 텃밭에서 드디어 혁명이 일어났구나 도로민주당이 아니라 인물을 보고 뽑는 우리 전북인들의 위대함을 알릴수 있는 기회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