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가 이번 사태와 관련한 농식품부 차원의 대책이나 견해를 묻자, 송 장관은 "굉장히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송 장관은 현 상황에 대해 "엄중하게 상황을 봐야 할 것 같다"고 진단하면서, "같이 사는 공동체인데, 도를 넘은 조롱이나 비하 이런 것들이 너무 안타깝다"며 5·18 정신 폄훼 논란을 야기한 스타벅스의 마케팅 행태에 대해 깊은 아쉬움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송 장관은 주무 부처 장관으로서 국산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아이디어를 덧붙였다. 송 장관은 "이런 기회에 우리 좋은 국내산 농작물과 농산물로 만든 차들도 (국민들께서) 많이 드셔주시면 좋을 듯하다"며 위기를 국내 농가를 위한 기회로 전환하자는 취지의 소신을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25892
유자차 보리차 좋아하는데 많이 사먹어야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