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수원살아서 이때 선거 분위기나 김용남 어케 보는지 좀 물어봤는데
대통령(당시 굥)빨로 용남쓰가 선전한거 같다구 하심
원래 여조는 민주당후보한테 10퍼센트 뒤쳐지고 이래서 가망없다 생각했는데
울엄마도 대통령이 국힘이니 시장도 국힘이 낫겠지 하고 김용남 뽑았다고 하시구
생각보다 이런 케이스가 지선때 많을거라고 하심
그리고 김용남 요새 뉴스뜨는건 걍 심드렁하셨어 ㅋㅋㅋㅋㅋㅋ
애초에 국힘출신한테 뭔가 깨끗한?그런걸 기대한것도 없었던거같고
오히려 재산이 100억넘는다니까 눈초롱초롱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서 돈도 잘버네 이런반응
네거티브도 걍 정치인은 다똑같아 이런 반응이긴한데 이잼 경기도지사때도 욕하면서 뽑았던 분이셔서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엄마얘기 들어보니까 여기 코다리들이 정치 고관여자라 네거티브 하나하나에 스트레스받고 그런거지
생각보다 울엄마처럼 아묻따 지선=대통령, 총선=다수당 이렇게 뽑는 중도층이 많은거같아서...걱정안해도될거같아
지금 김용남 여조가 1위로 나오는데 여기서 강제로 낙마시킨다? 그럼 민주당역풍와서 지선 개망하는거라 이런 불회 돌릴필요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