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여사님은 볼때마다 슬픈 얼굴이셔서 속상한데 오늘 한명숙 총리님 얘기도 그렇고 따님, 곽사위님 이번에 소리내시는것도 이제는 가족들이 용기내고 숨쉬려는거 같아서 여사님도 편해지셨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