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전 장관은 임명 전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5촌 조카 소개로 사모펀드 투자를 결정했는데 코링크PE라는 운용사가 당시 신생 운용사였고 실적도 되게 일천했음에도 10억 5000만 원을 투자한 것에 대해서 금융투자업계에서는 비상식적인 투자라는 지적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 "코링크라는 이름 자체를 이번에 알게 되었다. 사모펀드라는 것이 뭔지도 잘 모르는 사람이다. 제가 경제, 경영 쪽에는 아주 무지한 것이 현실이고 동시에 제 처도 전문 투자자가 아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투자금 등에 대해서도 경제적인 것은 아내인 정 교수가 모두 알아서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한 법조계 인사는 조 전 장관이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라는 말을 언급한 데 대해 "사실이 존재하니 이를 부인 할수 없다는 판단에서 범의(고의)를 부정하는 전형전인 꼼수다"라고 지적했다.
투자금 등에 대해서도 경제적인 것은 아내인 정 교수가 모두 알아서 했기 때문에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한 법조계 인사는 조 전 장관이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라는 말을 언급한 데 대해 "사실이 존재하니 이를 부인 할수 없다는 판단에서 범의(고의)를 부정하는 전형전인 꼼수다"라고 지적했다.
어떤 코다리가 자기가 한 일이 아니라고 모르는 일이라고 반응할거 같다고 했는데 이미 그분은 그러셨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