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하다보면 사람들 진짜 많이 만나는데 사기꾼들도 그만큼 많음. 업계에서 성과는 없는데 주둥이만 살아서 말만 번지르르 블러핑하는 인간, 성공할라고 남 성과 빼먹고 등쳐먹는 인간, 한탕 해먹고 나르려는 인간, 공수표 날리는 인간, 대금 처리 안하고 내빼는 인간 등등등 진짜 별의별 사기꾼이 다있음. 그래서 사람 볼때나 결정 해야될 때 같이 일했던 회사나 브랜드, 업계 관계자들한테 포폴 기여도나 성과, 레퍼런스 더블체크 꼭 하는데 정치판,정치인들도 우리 회사 다니고 밥벌이 하는 거 사회생활 대입해서 생각해보면 누가 진짜고 가짜인지 대충 다 걸러지는듯; 스피커나 정치로 돈버는 다른 정치업자들도 마찬가지. 그리고 눈에 총기 없는 사람치고 본업 잘하는 사람 진짜 못봤다. 난 조국 처음 봤을때부터 그 특유의 동태눈깔..에서 뭐 없는데 있는척+무능의 기운을 느꼈음. 선하고 부드럽게 생긴거랑 눈에 총기없는거랑은 달라
잡담 난 내가 사업해서 그런가 정치판도 그냥 비지니스 업계 중 하나라 생각하고 보면 정치인들 대충 다 걸러지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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