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팀장놈이 나르였는데 너무 비슷해서 소름ㅋㅋㅋㅋㅋㅋ
회의할 때 자기 뜻대로 안되거나
자기가 생각한 대로 분위기가 흘러가질 않거나
특히 거짓말할 때!!!!!!
꼭 저렇게 몸을 가만두질 못하고 손도 계속 움직이고
서류 계속 만지고 그랬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
그 팀장놈 능력은 쥐뿔도 없으면서 메타인지 안돼서 아는척하고 나대고
그러다가 멍청한 거 다 뽀록나서 맨날 털리고
결국 1년 만에 도망엔딩 ㅋㅋㅋㅋㅋ
줘놈도 바닥 다 드러나는 거 같은데 쳐망해라 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더 소름인건 그 팀장놈 일베였어
자기는 일베가 너~~~무 좋다고 손동작까지 하면서 쳐웃더라 일베니까 당연히 여혐 ㅈㄴ 심했고
진짜 소름 끼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