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얘기하면 어디서 뭔 이상한 극우쪽 주장가져와서는
목청큰사람이 이긴다더니 목청크게세워서 몰아붙여서 나 짜증나게하는지라 정치얘기 잘 안하는데 (참고로 사장 여자임)
어제 어쩌다 정치얘기 나올것같은 분위기인거야 근데 그때 내가 전국팔도유람만 하고 다니는 한사람때문에 빡쳐있어서 😡<-내표정 거의 이상태로 이말저말 다하니까 2찍사장이 당황해서
"아니...뭘 그렇게까지 비판하고 그래...?"하더니 입꾹닫함
내가 설마 걔네한테 비판을 할줄은 생각못해서 찐 당황했나봄
그렇게 되었다 사장아...샤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