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인 인물을 가까이에서 접하는 기분이었다고 ㅠㅠㅠㅠㅠㅠ넘슬프다 진짜 정을 쌓을 시간도 없이 헤어져서 더 안타깝고 슬플 때도 있을거같다ㅠㅠㅠ
잡담 노통 재임시에는 스스로 절제한다고 사위하고 술한잔 안 마시고 퇴임이후엔 노무현집안에 대한 수사가 시작돼서 대비하느라 정신없었고 그러다가 돌아가셔서 장인과 사위로서 사적인 정을 쌓을 시간이 없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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