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1153651201
이재명 대통령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협박성 댓글을 남긴 20대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협박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어제(20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 9일 이 대통령의 SNS 게시글에 '목 부위에 위해를 가하겠다'는 식의 협박성 댓글을 쓴 혐의를 받습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홧김에 그랬다"며 범행을 시인한 걸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