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660/0000109788?sid=100
박 의원은 그러면서 "그래서 조국 대표는 대권 후보를 꿈꾸는 사람이기 때문에"라며 "2년 후에 국회의원이 돼서 민주당 대권 후보로 가면 된다. 꿈을 크게 가져봐라. 그런 의미"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진행자가 "근데 저는 두 가지가 궁금한데. 일단 거꾸로 그럼 총선도 못 이길 것 같아서 중도에 포기한 사람이 그 깜냥이랑 배포 가지고 무슨 대권을 노리냐. 이런 소리가 분명히 어디선가는 나올 것 같고"라고 묻자 박 의원은 즉각 그것은 큰 문제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오히려 결단을 하는 지도자로 볼 거예요. 소탐대실하지 않고. 진보 세력의 뭉침을 위해 자기를 희생한 지도자로 볼 거예요"라는 게 박 의원의 말입니다.
머라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