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정수가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탱크데이' 문구를 사용해 논란이 된 스타벅스에 대해 이른바 '탈벅'을 선언했다.
지난 20일 한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벅스 카드를 자른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이제 가지 맙시다"라는 글을 올려 스타벅스를 손절하는 '탈벅'을 인증했다. 한정수는 빅토리 김의 '멋진 승리'를 배경 음악으로 넣기도 했다.
한정수는 댓글을 통해 누리꾼들과 설전을 벌였다. 한 누리꾼이 "쿠팡은 하냐. 하긴 돈 없어서 스벅, 쿠팡도 못 하는 주제에"라고 반응하자 한정수는 "내가 너보다 없겠냐"고 맞섰다. 또 다른 누리꾼이 "너 따위가 이렇게 해봤자 누가 관심주냐"고 지적하자 "응. 너"라고 반응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417/0001144209
응 너ㅋㅋㅋㅋㅋ 그의 키배에서 익숙한 향기가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