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옆에와서 팔뚝 주무르고 그랬음
허벅지도 만지고 이거 말고도 많은데 참다참다가 대표한테 얘기하니까 니가 남친 없어서 과민반응 하는거 아니냐 원래 남자한테도 터치하는 사람이라고 감쌈
업계에 미투 터져서 눈치 보느라고 저 인간이 성추행 멈추긴 했는데 이게 계속 상처로 남아있음
당했을 당시에 무서워서 거부를 못했는데 그런 내가 너무 바보같아
나중에 이 인간때문에 공황장애 오고 스트레스로 건망증도 심하게 옴
그래서 조국 발언 더 극혐이야
조국 발언때문에 지지자들이 니네들이 노래방 따라가서 당했지 이 논리로 2차 가해하고 있더라
정치쪽이면 더 수직적인 관계인데 회식가자하면 거부할 수 있겠냐고 피해자분들만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