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평택시을 지역에 출마한 김용남(56)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가족 법인을 동원해 대규모 부동산 투자와 자산을 편법 증여한 정황이 포착됐다.
공직 후보자 재산신고 제도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개인 재산 신고액을 축소하고 동시에 수백억 원 대 부동산을 우회 취득했다는 지적이다.
김 후보는 이번 재보선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127억 7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공직 후보자 재산신고 제도의 사각지대를 이용해 개인 재산 신고액을 축소하고 동시에 수백억 원 대 부동산을 우회 취득했다는 지적이다.
김 후보는 이번 재보선 후보 가운데 가장 많은 127억 7000만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49177?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