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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 전북 익산지역위원회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시장·시의원 후보와 지지자들이 대규모 출정식을 열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지역위원회는 공식 선거운동 시작을 이틀 앞둔 지난 19일 임형택 '피어라 희망!' 캠프에서 '원팀, 으라차차' 출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임형택 익산시장 후보, 시의원 후보, 국회의원과 선거운동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잠든 익산을 깨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출정식에서 임 후보는 "차관 출신 고위 관료 시장이 만든 지난 10년 동안 익산의 인구는 줄고 빚은 늘어났다"며 "멈춰버린 익산의 시계를 다시 미래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독점과 오만으로 고장 난 민주당 독식 정치를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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