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이 제가 투옥돼 있을 때 발생한 건 아시죠? 그건 맞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나오기도 전에 그 문제를 조국혁신당 최고위원회에서 해결을 했고, 정치적 책임을 지고 모두 물러났습니다.
당시 김선민 권한대행 포함해서 최고위원과 사무총장이 책임지고 물러났거든요.
그리고 이제 성비위 사건 2개하고 그다음에 갑질, 총 3개의 사건인데
언론에서 잘못 보도가 돼서 아주 고도의 악질적인 성폭행 사건으로 얘기를 합니다만 그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잘못한 일이죠. 당연히 그 사건에서 한 분 빼고... 피해를 입은 그분 이름은 거론하지 않겠습니다.
그 한 분 말고는 모두 다 서로 합의하고 타결하고 제가 다 만났습니다.
제가 석방, 사면 복권되고 나와서 피해 입은 분들을 직접 다 만나고, 직접 사과하고, 피해 배상도 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런데 한 분은 제가 요청했습니다만 만남을 거절하셨고, 그에 대해서 여전히 상처가 크신 것 같아요.
물론 제가 가해자는 아닙니다. 그 문제는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당시 제가 없을 때 당에서 그분에게 했던 여러 가지 조치가 미흡했다고 생각하고, 그분이 아직까지 마음의 상처가 있는 건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 조국혁신당이 정치적 책임, 법적 책임을 그전에 다 졌다는 겁니다.
전체 지도부가 모두 사퇴를 한 겁니다. 이건 제가 없을 때 발생한 일이에요.
게다가 그 사건은 제가 대법원 판결을 받아서 의원직이 박탈되는 날, 그 관계자들이 노래방에 가서 발생한 거거든요.
제가 좀 기분 나빠야 할 일 아닙니까? 당 대표는 유죄 판결을 받아서 지금 투옥되게 생겼는데 왜 그 사람들은 노래방에 갔는지,
오히려 제가 섭섭할 문제인데 그렇지만 그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네, 그런 상황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사람들을 당에서 제명했고 또 징계 내렸고, 피해자에 대해서 사과하고 정치적 책임도 졌습니다.
저도 나오고 난 뒤에 다 만나서 사과했습니다. 한 분 빼고요.
그 점에 있어서 저는 오히려 민주당 안에서 발생했던 각종 성비위 사건보다 훨씬 더 철저하게 처리했다고 저는 자부합니다
ㅊㅊ 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일부만 가지고 어쩌고 할까봐 친절히 다 가져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