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GTX 철근 누락 뉴스 보고 알아… 정원오가 대시민 사과해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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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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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선거사무실에서 장애인단체 정책간담회를 가진 후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이 철근 문제로 선거에서 유리한 국면을 만들기 위해 애를 쓰는데, 참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선거 행태"라며 "이 사건이 보도되고 지난 며칠의 진행 경과를 보면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했다.
그는 "민주당은 이 사건을 어떻게든 은폐 의혹으로 몰고간다"라며 "분명한 사실은 저는 사나흘 전에 뉴스를 보고 이 사실을 알았다. 저한테 사전 보고는 없었다"고 했다.
시장이 자기한테 사전보고 없었다고 하는게 더 문제 아니냐 똘추야